2009년 03월 23일
아스피린이 위암 발병률도 낮춰준다
아스피린이 위암 발병률도 낮춰준다
아스피린이 위암 발병률도 낮춰준다 [조인스]
아스피린은 전세계에서 연간 600억정이 팔리는 판매고 1위의 약이다.
해열, 진통, 소염 효과는 물론이고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심장병, 뇌졸중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스피린의 여러가지 효능에 ‘위암 예방’도 추가해야 할 것 같다.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위암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보고가 나왔기 때문이다.
위암은 헬리코박터로 불리는 세균 감염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센터의 크리스찬 아브넷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50~71세의 30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17종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아스피린을
매주 또는 매일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것과 위암 발생률의 상관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지난해 적어도 한 알 이상 아스피린을 복용한 적이 있는 사람들은
위암 발병률이 36%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종전의 연구 결과와는 달리 식도암이나 후두암을 예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영국암저널’(British Journal of Cancer)에게 게재됐다.
아스피린은 전세계에서 연간 600억정이 팔리는 판매고 1위의 약이다.
해열, 진통, 소염 효과는 물론이고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심장병, 뇌졸중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스피린의 여러가지 효능에 ‘위암 예방’도 추가해야 할 것 같다.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위암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보고가 나왔기 때문이다.
위암은 헬리코박터로 불리는 세균 감염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센터의 크리스찬 아브넷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50~71세의 30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17종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아스피린을
매주 또는 매일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것과 위암 발생률의 상관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지난해 적어도 한 알 이상 아스피린을 복용한 적이 있는 사람들은
위암 발병률이 36%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종전의 연구 결과와는 달리 식도암이나 후두암을 예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영국암저널’(British Journal of Cancer)에게 게재됐다.
# by | 2009/03/23 14:24 | 초암 건강건너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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